미국 석유 수급 · 한·미 차량 전동화

EIA 주간 석유 수급(2010~, 871주)과 한·미 차량 전동화 추세를 한자리에서 본다. 전동화가 연료 수요를 실제로 갉아먹는지, 그게 언제부터인지가 이 페이지의 질문이다.

원장 기준일 — 주간 —주 외부 호출 0 · 로컬 원장만

① 미국 석유제품 수요 — 가솔린·디젤·제트?

52주 이동평균 · kbbl/d — 항공유는 전동화와 무관한 대조군이다

② 수요 방향 — 52주 이동평균의 전년대비?

0 아래로 내려간 시점이 구조 전환이다 · 2020~21 은 팬데믹 기저라 해석 제외

③ 재고 — 공급일수 기준?

재고 ÷ 일수요 = 공급일수 · SPR 은 정책 물량이라 따로 본다

④ 공급 측 — 원유생산 · 정제가동률 · 순수출?

수요만 보고 유가를 말할 수 없다 — 공급이 더 빨리 줄면 가격은 오른다

⑤ 한·미 차량 전동화?

한국 = 신규등록 대수(flow) · 미국 = 가솔린 소비량 — 다른 물리량이라 같은 축에 올리지 않는다
연월전체 신규등록전기하이브리드xEV 비중전기 비중
한국 원장 미수집 — 수집기 실행 후 표시됩니다.

출처

미국 석유 수급 — 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EIA)
이 페이지의 계열EIA series ID단위주기
가솔린 수요 (product supplied)WGFUPUS2kbbl/d주간
디젤 수요WDIUPUS2kbbl/d주간
항공유 수요WKJUPUS2kbbl/d주간
정제투입 · 가동률WCRRIUS2 · WPULEUS3kbbl/d · %주간
원유생산WCRFPUS2kbbl/d주간
재고 (원유·가솔린·디젤·SPR)WCESTUS1 · WGTSTUS1 · WDISTUS1 · WCSSTUS1kbbl주간
원유 수출 · 수입EIA 주간 석유수급표(Weekly Supply & Disposition)kbbl/d주간
API v2 · 수집 시작 2010-01-01 · 저작권 — 미국 연방정부 저작물로 퍼블릭 도메인이나, 출처 표시가 관례다. 원천: eia.gov
한국 자동차 신규등록 — 한국교통안전공단 (공공데이터포털)
항목값
OpenAPI 명한국교통안전공단_자동차종합정보 신규등록정보 서비스
데이터셋 IDdata.go.kr / 15059401
수집 범위2015-01 ~ 2026-08 (140개월) · 월별 신규등록 건수
이용허락범위제한 없음 · 비용 무료 · 개발계정 일일 트래픽 3,000
관리부서AI혁신처 (054-459-7473)
※ 공공데이터포털 제공 데이터는 출처 표시를 전제로 이용한다. 본 페이지가 그 표시다.

제약 조건 — 이 페이지가 말할 수 없는 것

원장(Commodity_OilandGas_Manifest.json)의 known_limits 를 그대로 옮긴 것과, 이 페이지 고유의 제약을 함께 적는다.
원천이 명시한 제약 EIA manifest · known_limits
  • product supplied 는 disappearance 지 최종수요가 아니다. 정제소·터미널에서 시장으로 나간 양이며, 최종 소비와 같지 않다.
  • 주간 수급표에는 조정항(adjustment plug)이 있어 항등식이 닫히지 않는다. 생산+수입−수출−재고변동이 수요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다.
  • 수출 수치는 Census 기반 추정치이며 대폭 개정된다. ④ 순수출 그래프의 최근 구간은 나중에 바뀔 수 있다.
  • 일간 계열은 혼합 주기다 — 최근 3년은 일간, 그 전은 ISO 주당 1점. 이 페이지는 혼합 주기 계열(Prices·Cracks)을 쓰지 않는다. 쓰는 Refinery·Inventory·Trade 는 870개 간격이 전부 7일로 균일해(mixed_frequency: false) 52칸 이동평균이 정확히 52주다. 확인하고 쓴 것이다.
  • 선물 곡선은 2024-04-05 에 동결됐다. 이 페이지는 선물을 쓰지 않는다.
이 페이지 고유의 제약
  • 전세계가 아니라 미국이다. EIA international 루트는 수집 대상이 아니라 원장에 없다. 제목·축·설명 어디에도 '세계'를 쓰지 않는다.
  • 한국과 미국은 다른 물리량이다. 한국은 신규등록 대수(flow), 미국은 소비량(disappearance). 같은 축에 올리지 않고 각자 정규화한 지수로만 나란히 놓는다.
  • 전기차 비중은 아직 없다. 원천이 연료 구분에 코드값을 요구하는데 그 코드표(기술문서 별첨)를 확보하지 못했다. 지금 한국 계열은 전체 신규등록이며 연료 구분이 없다.
  • 하이브리드는 가솔린을 쓴다. 연비가 좋을 뿐 내연기관이며, 원천이 HEV/PHEV 를 나누지 않아 잠식 크기를 특정할 수 없다. xEV 비중을 가솔린 잠식률로 읽으면 과대추정이다.
  • 침투율은 신규등록 기준이다. 보유(stock) 기준은 훨씬 낮다. 두 숫자를 같은 문장에 쓰지 말 것.
  • 전동화가 수요 감소의 원인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항공유도 2019 대비 −3.4% 줄었는데 그건 전동화와 무관하다 — 원격근무·효율·인구 같은 공통 요인이 섞여 있다. 두 지수의 상관은 r = +0.042 로 사실상 0이다.
  • 당월 데이터는 익월 2일에 열린다. 한국 신규등록은 그 전에 부르면 빈 응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