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DAQ Valuation Metrics Breakdown
P/E, FCF P/E, ROE, ROIC — 다층 멀티플로 본 코스닥 100의 진짜 가격
코스닥을 보는 법
코스닥은 적자기업·바이오·2차전지·반도체 테마주가 많아 PER이 음수이거나 폭발하는 경우가 흔하다. 이 시스템은 적자(순이익 ≤ 0) 종목의 PER을 표시하지 않고(왜곡 방지), TTM·FCF·ROIC를 함께 제시해 회계이익만으로 가려지는 현금창출력과 자본효율을 드러낸다. 지주회사는 별도재무제표(OFS)로 봐서 연결에 가려진 지주 디스카운트를 그대로 노출한다.
지표 범례
TTM 계산 원칙: 단순 4분기 합산이 아닌 최근 사업보고서 확정 연간 − 그 해 동분기 + 최근 분기. 지배순이익 우선, 누락 시 전체순이익으로 폴백하고 종목 상세에서 기준을 표시. 지주회사는 별도재무제표(OFS), 일반/금융은 연결.
카테고리 3개 분류 · 100종목
1차 분류 — 금융(벤처캐피탈), 지주회사, 일반(제조·바이오·기타). 일반 내 섹터 세분화(반도체·2차전지·바이오·로봇 등)는 추후 단계. 지주회사는 사업이 좋아도 지주로 분류 — 시장이 코스닥 지주에 한껏 디스카운트를 주기 때문.
데이터 출처와 한계
분기보고서(1Q, 3Q)는 검토만 받고 반기/연간만 감사를 받는다. 분기 데이터에는 회사 추정이 섞여 있으며, 사업보고서 확정 시점에 정정될 수 있다. 본 시스템의 TTM 계산은 이 정정 효과를 반영한다. 적자 종목의 PER은 표시하지 않는다 — 음수 PER은 의미가 없으므로. 영업이익률·ROIC로 수익성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