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 Valuation Metrics Breakdown
P/E, FCF P/E, ROE, ROIC — 다층 멀티플로 본 한국 시장의 진짜 가격
왜 다층 PER인가?
셀사이드 컨센서스 PER (FWD)는 미래 전망치를 분모로 쓴다. 컨센이 우상향으로 갱신되는 한 PER이 낮아 보이게 만들 수 있다. TTM PER은 실제 발생한 12개월 실적을 사용해 이 왜곡을 제거한다. FCF PER은 회계 이익이 아닌 실제 현금 창출력을 분모로 써 CAPEX 부담이 큰 산업에서 진짜 부담을 드러낸다. ROE와 ROIC의 격차는 재무 레버리지가 ROE를 얼마나 부풀렸는지 보여준다.
지표 범례
TTM 계산 원칙: 단순 4분기 합산이 아닌 최근 사업보고서 확정 연간 − 그 해 동분기 + 최근 분기. 4분기 정정 효과 반영. 연결재무제표 기본 사용 (지주사만 별도+SOTP, 금융지주는 연결만).
카테고리
KSIC 산업분류가 아닌 펀더멘털 기반 분류. 같은 카테고리 안에서도 셀 메이커와 소재 업체를 분리, 단기 손보와 장기 손보를 분리. 각 서브세그먼트마다 핵심 지표가 다르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분기보고서(1Q, 3Q)는 검토만 받고 반기/연간만 감사를 받는다. 분기 데이터에는 회사 추정이 섞여 있으며, 사업보고서 확정 시점에 정정될 수 있다. 본 시스템의 TTM 계산은 이 정정 효과를 반영한다. 일회성 손익은 자동 분리하지 않는다 — TTM 자체로 평활화되며 영업이익을 별도 트래킹.
신뢰성 자동 검증
매 갱신 사이클마다 수집된 모든 종목에 대해 자동 검증 실행. 수치를 수정하지 않고 플래그만 기록. 종목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해석은 전적으로 사용자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