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 Valuation Metrics Breakdown
P/E, FCF P/E, ROE, ROIC — 다층 멀티플로 본 한국 시장의 진짜 가격
지수 집계 — 지금 가격을 두 분모로Index aggregate — today's price over two denominators
구성 종목의 시가총액(보통주+우선주)을 더해 세 분모로 나눈다: 최근 사업연도 지배순이익, 최근 12개월 지배순이익, 그리고 수출 연동 자체 추정의 다음 4분기 순이익. 적자 회사는 손실을 그대로 합산한 값과 흑자 회사만 모은 값을 나란히 둔다. 배당수익률은 현금배당 총액을 시가총액으로 나눈 값이다. 거래소가 공표하는 지수 PER·배당수익률을 대조용으로 적었다.Constituent market caps (common + preferred) summed over three denominators: last fiscal-year net income, trailing-twelve-month net income, and the export-linked in-house estimate of the next four quarters. Loss-makers are shown both included and excluded. Dividend yield is total cash dividends over market cap. The exchange-published index P/E and yield are listed for comparison.
왜 다층 PER인가?
셀사이드 컨센서스 PER (FWD)는 미래 전망치를 분모로 쓴다. 컨센이 우상향으로 갱신되는 한 PER이 낮아 보이게 만들 수 있다. TTM PER은 실제 발생한 12개월 실적을 사용해 이 왜곡을 제거한다. FCF PER은 회계 이익이 아닌 실제 현금 창출력을 분모로 써 CAPEX 부담이 큰 산업에서 진짜 부담을 드러낸다. ROE와 ROIC의 격차는 재무 레버리지가 ROE를 얼마나 부풀렸는지 보여준다.
지표 범례
TTM 계산 원칙: 단순 4분기 합산이 아닌 최근 사업보고서 확정 연간 − 전년 같은 시점까지 누적 + 당해 누적. 손익은 분기보고서의 3개월값을 더해 누적을 만들고, 현금흐름은 보고서의 누적값을 그대로 쓴다. 4분기 정정 효과 반영. 연결재무제표 기본 사용 (지주사만 별도+SOTP, 금융지주는 연결만).
카테고리 13개 분류 · 227종목 · K200 200
KSIC 산업분류가 아닌 펀더멘털 기반 분류. 같은 카테고리 안에서도 셀 메이커와 소재 업체를 분리, 단기 손보와 장기 손보를 분리. 각 서브세그먼트마다 핵심 지표가 다르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분기보고서(1Q, 3Q)는 검토만 받고 반기/연간만 감사를 받는다. 분기 데이터에는 회사 추정이 섞여 있으며, 사업보고서 확정 시점에 정정될 수 있다. 본 시스템의 TTM 계산은 이 정정 효과를 반영한다. 일회성 손익은 자동 분리하지 않는다 — TTM 자체로 평활화되며 영업이익을 별도 트래킹.
신뢰성 자동 검증
매 갱신 사이클마다 수집된 모든 종목에 대해 자동 검증 실행. 수치를 수정하지 않고 플래그만 기록. 종목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해석은 전적으로 사용자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