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verse 스냅샷 로딩 중…

R오늘 반추 / Event (마감 후 — 예측 아님)

반추/Event 로딩 중…

TA꼬리 축 (Tail Axis) — 만기별 상대 · 지속 · 전만기 합산

결함절대문턱은 근월에서만 켜진다
기존 개인_꼬리숏_복지부동 신호는 딥OTM 풋 순매도가 −10,000백만원을 넘어야 켜진다. 그런데 근월 OI가 20만인데 차월은 2만이다 — 같은 잣대를 쓰면 차월은 구조가 있어도 영원히 안 보인다(2026-07 실측: 2612가 18일 내내 −2,400~−3,000인데 한 번도 안 잡혔다).
그래서 세 축을 따로 둔다. ① 전만기 합산 — 만기별로는 다 미달이어도 합치면 걸리는 경우(7/27 실측: 2608만 보면 −15,608, 합치면 −20,157). ② 만기별 자기이력 백분위 — 그 만기 기준으로 이례적인가(만기 간 비교 아님). ③ 연속일수 — 일회성인지 자세인지.
측정층이다. 방향 예측이 아니다. 꼬리를 파는 쪽이 늘었다는 사실만 낸다 — 그게 언제 터지는지는 말하지 않는다.
꼬리 축 로딩 중…

EP외국인 옵션 장부 — 만기 가치 곡선 (Expiry Payoff)

세트월물·위클리별 만기 가치 곡선 — 최근 4거래일 비교
외국인이 옵션에서 쌓은 순계약으로, K200 이 각 수준에서 만기를 맞으면 그 장부가 얼마가 되는지를 그린다. 내재가치만이다 — 주고받은 프리미엄은 수준과 무관한 상수라 빠져 있다. 그래서 금액의 높낮이가 아니라 곡선의 모양과 꼭대기 위치를 읽는다.
세 장이 한 세트다. ① 곡선이 며칠 사이 어떻게 움직였나(최근 4거래일 + 그날 행사가별 거래) · ② 어느 행사가가 움직였나(핵심 행사가 누적 경로 + 일정 폭 위·아래 수준에서의 기여) · ③ 지금 장부의 모양(행사가별 순계약 + 꺾이는 지점).
규율: 순계약은 원천의 누적 순거래이지 보유 잔고가 아니다. 주체 귀속은 추정치라 부호와 상대 크기만 본다. 야간에는 주체별 옵션 자료가 없어 야간 갱신에서 바뀌는 것은 현재 위치 하나다. 관측이지 방향 예측이 아니다.
만기 가치 곡선 로딩 중…
합성옵션(월물·위클리) + 지수선물 — 하루 동안 장부가 어느 쪽으로 움직였나
외국인의 그날 거래를 옵션 월물 · 옵션 위클리 · 지수선물 셋으로 나눠, K200 이 각 수준에서 만기를 맞을 때 장부 가치가 현재 위치 대비 얼마나 달라졌는지 그린다. 선물은 진입가를 모르므로 변화만 정의된다(Δ계약 × 현재 위치와의 거리). 오른쪽으로 올라가는 선이면 그날 거래로 장부가 상승 쪽에 더 걸렸다는 뜻이다.
규율: 만기가 다른 계열을 같은 수준에서 더한 근사다. 그날 만기된 계열은 이미 정산돼 뺀다. 선물은 16시 확정(전날 야간 포함).
합성 로딩 중…
장중지수선물 주체별 장중 경로 — 주간·야간 + 16시 재분류
종가 숫자 하나가 아니라 장중 경로로 본다. 구간 경계는 가격 저·고점과 외국인 누적 저·고점이 정한다(고정 시각 아님). 주간 경로 끝의 빈 점은 16시 확정치다 — 동시호가 직후 값과의 차이가 전날 야간 + 재분류이고, 그중 재분류를 따로 떼어 아래 막대로 쌓는다.
장중 경로 로딩 중…
SSF삼성전자·하이닉스 주식선물 — 주체별 장중 경로 + 16시 재분류
주식선물은 전 종목 주체별 자료가 없어 삼성전자·하이닉스 두 종목만 본다. 30초 누적 경로(끝의 빈 점 = 16시 확정치)와, 16시 확정이 동시호가 직후 값에서 얼마나 옮겨졌는지(재분류 — SSF 는 야간이 없어 차이가 곧 재분류).
규율: 단위는 계약(1계약 = 10주). 두 종목의 계약 크기가 6배 이상 달라 종목끼리 계약수를 비교하지 않는다. 두 종목 주식옵션은 주체별 자료가 원천에 없어 선물만 본다.
SSF 로딩 중…

WR위클리 롤 추적 — 만기일마다 다시 사는 델타 · 주체별 옵션 감마 · 감마 헤지 검정

I장중 미시구조 (Microstructure)

틱폭초봉 4단 — 가격·SMA폭 · 1분봉(+주체) · 폭 ↔ Δ가격 초봉(1초) 기반 · 측정 전용
① 초봉 가격 + SMA55/120 + 폭(음영) + VWAP + 상승스윙 색띠(초록=현물동반/빨강=선물헛튐) · ② 1분봉 캔들 MA20/30/55/120 + 주체 순매수 누적(외국인·금투·투신·개인, 우축) · ③ 폭 = SMA55−120 · ④ 상승 스윙별 동반성 — 상승에 basis·체결량·OI가 동반되면 현물동반, 폭/선물만 얇게 튀면 선물헛튐. 라벨은 동반성이지 지속 약속 아님. 시간축 휠 줌·드래그 팬(①②③④ 동기·더블클릭 리셋). 측정 전용, 예측 아님.
초봉초봉 캔들 + 120초 SMA + Critical Point 틱 → 1초 OHLC · OI구조 가격선
선물흐름장중 주체별 선물 순매수 누적 + 가격 · 현물 EOD 마커
외국인·금투·개인 선물 분봉 누적순매수(좌축) + 선물가격(우축). 누가 선물을 누르고/받치나를 시간축으로 — 외국인이 찍어누르는 날 vs 방치하는 날, 금투가 빈자리를 말아올리는 시점. 현물 EOD 마커 = 각 선물선 끝에 그날 K200 현물 순매수(조원) 라벨(외인·금투·개인) — 선물은 장중 흐름, 현물은 마감 한 점. 단위 달라 직접비교 아님 · 관찰용 · 인과 아님.
현·선일별(EOD) 현·선 엇갈림 — 외인·금투 선물 vs 현물 + 지수
막대 = K200 현물 순매수(조원, 좌축) 외인(빨강)·금투(파랑)·개인(주황) · 선 = 선물 순매수(계약, 우축) 외인·금투. 현·선 부호가 엇갈리는 날(선물매수+현물매도 등) = 디리스킹 정황. 회색지수선 = 현물 종가. 선물=공식(계약)·현물=조원, 단위·축 달라 크기 직접비교 아님 — 부호/방향만. ⚠ 연속 동일 선물값(입력·원천 중복 의심)은 점선+표식. n=10·위기장 단일국면 — 정황이지 신호 아님.
거울주체별 현·선 차익구조 — 외인·금투 현물 vs 선물 (전부 억원·한 축) · K200/KQ
막대 = K200 현물 순매수(억) 외인(빨강)·금투(파랑) · 선 = K200 선물 순매수(억) — 전부 억원 동일단위·동일축(위 현·선 카드의 계약/조 혼합과 달리 직접비교 가능). 거울(현+선−)=매수차익성, (현−선+)=매도차익성/언와인드성 정황 — K200 한정 차익/비차익 분리 소스가 없어 차익 확정 불가(비차익 헤지도 같은 모양). 시트 간 합·차 산술 없음(방향·거울만). 관측층 · 신호 아님.
틱틱 성격 분해 — 신규롱 vs 숏커버 (OIΔ가중·시간분리)
상승분을 신규 롱 vs 숏커버, 하락분을 신규 숏 vs 롱청산으로 분해. |OIΔ| 가중(체결량 아님 — churn 제거) · 오전/오후 분리. HTS 거래량과 다른 점 — "누가 새로 들어왔나 vs 빠져나갔나". 30분 버킷 위상분류(귀속 아님), 관찰용.
30분30분 버킷 — OI 변화 vs 가격 vs 거래량선물주도/현물주도 · OI 쌓임 시간대
OI 증가 + 가격 상승 = 신규 롱 유입. OI 감소 + 상승 = 숏커버. 시간대별로 "진짜 매수가 들어온 구간"을 본다.
교차분봉(주체) × 틱(성격) 교차 해석외국인 순매수 ↔ OI변화 대조
분봉 3주체 흐름과 틱 OI변화를 겹쳐 "외국인이 사는데 OI가 줄면 → 외국인 매수는 숏커버 상대" 같은 추론. 엔진이 데이터를 읽어 해석한 결과.
상관장중 롤링 상관 — 선물가격 변화 ↔ 주체 순매수 흐름30분 창 · 1분 스텝 · 초단기 주도권
+1 쪽 = 그 주체가 살수록 가격이 오름(주도). −1 쪽 = 가격과 반대로 움직임(역추세 / 유동성 공급). |0.3| 미만 = 무관 · |0.3~0.5| = 약함 · |0.5|+ = 뚜렷. 비차익(중기 머니 흐름)이 못 보여주는 "지금 누가 선물을 끌고 있나"를 시간축으로 본다. ⚠ 상관이지 인과 아님 · 30분 후행.
동시호가 외국인 선물 반대매매 — 동시호가 vs 연속세션 (분단위)
외국인 선물의 방향성 반대매매는 전량 마감 단일가 경매에서 일어난다 — 경매 순매수는 당일 등락과 역행하고, 같은 주체의 연속세션은 등락과 사실상 무관(실측 상관·하락일 매수비율·익일 예측은 아래 요약에 실시간·값기반 라벨). 데일리(EOD)로는 이 위상이 뭉개져 안 보인다(분단위 원천에서만 분리). 막대 = 외국인 동시호가(경매) 선물 순매수(계약·좌축, 매수=파랑/매도=주황) · 선 = K200 등락률(우축). ⚠ 동시성 측정이지 예측 아님 — 익일 예측력은 아래 요약 참조(신호화 금지). 하락일엔 종가 경매에서 선물을 받고(패닉 상대), 상승일엔 판다. 경계 = 순수 경매(체결값−경매직전값)로 15:30~45 연속분 오염 제거. 단위=계약.
SSF 동시호가 삼전·하닉 SSF 동시호가 반대매매 — K200 index와 동조
외국인 마감 단일가 경매의 역행이 지수선물만이 아니라 양대 시총주 SSF(삼성전자·SK하이닉스)에도 걸린다 — 하락일 경매 매수 / 상승일 경매 매도, 지수 동시호가와 한 세트로 코디되는 정황. 막대 = 삼성(파랑)·하이닉스(초록) 외국인 경매 순매수(계약·좌축) · 선 = K200 등락률(우축). ⚠ 동시성 측정이지 예측 아님 · 삼전/하닉만 · 표본 적으면 적립중(실측 상관은 아래 요약, 값기반 라벨). 경계 = 순수 경매(15:45:30 체결 − 15:45:00 경매前, 초단위).

II옵션 구조 (Options)

OI맵만기별 OI 구조 맵 — 위클리 → 위클리M → 월물
만기 사다리: 가장 빠른 위클리부터 월물까지. 콜(빨강)·풋(파랑) OI가 쌓인 곳 = 진짜 저항/지지. 만기별 핀·콜벽·풋벽·maxpain·flip·현재가 표시. 특별 이벤트 없으면 가까운 만기→월물로 수렴.
SSFSSF Options — Participant Map (Samsung / Hynix)
Diverging open-interest ladder — Call OI right (teal) · Put OI left (terracotta); dashed lines mark spot / ATM / max-pain / call-wall / put-wall; gold ◆ = max gamma-mass strike (γ×OI). Holder attribution intentionally omitted (holder-agnostic). Single-stock leverage / inverse ETFs replicate via futures + spot (delta-one), not options — so this option map is free of that replication contamination.
Samsung Electronics (005930)
SK Hynix (000660)
야간OI만기별 OI 구조 맵 — 주간 → 야간 (5만기 × 주간·야간·종합)
주간 OI만 보던 맹점 보완 — 야간장에서 행사가 그리드가 주간 바닥 아래로 연장되며 신규 풋/콜이 생기는 걸 표면화(주간만 보면 '커버리지 밖'이라 안 보임). 만기별 3종: 주간(정규장 마감) · 야간(야간장 마감, 주간엔 없던 신규 행사가=주황) · 종합(주간 옅게 ↔ 야간 진하게 겹쳐 + 야간선물선 + 신규구간 음영). 만기는 역할로 자동 롤(6월 만기 후 7월이 메인). 전부 마감 후 관찰 — 예측 아님.
야간 오버레이 로딩 중…
투자자OI맵최근월물 투자자별 OI맵 — total OI 벽 + 4주체 부호·평단 + 다일 진화
최근월물(HTS [0791] 만기손익 추정) — total OI 벽(콜 파랑·풋 빨강) 위에 4주체 순매수 부호(초록 매수·주황 매도) 오버레이. 규율: 투자자귀속=추정(KRX 30초 집계 배분)이라 부호·평단만, 손익 benched(마크노이즈); 빈칸=무데이터(0 아님); 딥ITM/OTM=차익 격리(회색); 1일=baseline, 다일 누적이 신호. 최근월물이라 만기 후 익월 자동 롤.
투자자 OI맵 로딩 중…
증감등가 집중 행사가 — OI 증감 · IV · 성격전장지도 (battle map)
등가 부근 핵심 행사가에서 오늘 OI가 늘었나 줄었나(신규/청산), IV(공포), 성격("기존재고/신규"). 어디서 새 베팅·헤지가 붙는지.
수급옵션 수급 구조 — 외국인 vs 금융투자
풋 매수(+)·콜 매도(−) = 하방 헤지/약세. 외국인과 금융투자는 보통 반대편. 등가(ATM)는 만기 임박 시 영향 큼. 관찰용 — 의도단정 아님.
만기GEX만기별 GEX 구조 — flip · regime · IV skew (만기 분리)
flip = 가격이 끌리는 자석/벽(딜러 롱감마=핀, 숏감마=증폭). 만기별로 BS 감마 계산 — 즉시 자석은 보통 최단기물(위클리). 총GEX 크기는 만기 간 직접 비교 금지(감마 ∝ 1/√T라 단기물이 항상 커 보임) — flip·regime(부호)만 비교. 관찰용, 방향예측 아님.
만기수급만기별 외국인 옵션 수급 — 어느 행사가를 사고팔았나 (흐름)
위 만기GEX = OI(쌓인 잔량), 이건 수급(오늘 사고판 흐름) — 같은 만기를 잔량 vs 흐름으로 대조. +순매수 / −순매도, 행사가별 당일 top. ⚠️ OI 벽과 수급이 다를 수 있음(벽=누적 잔량, 수급=오늘 행동). 추정 순매매대금 · 방향단정 아님.
IV앵커IV 스케일 앵커 — ATM IV vs 실현변동성(VRP)
VRP = IV − RV. 양수 = 옵션이 실현보다 비쌈(정상 프리미엄). 만기 임박(dte↓)일수록 IV가 정상적으로 치솟음 — 버그·패닉 아님. IV=옵션 · RV=선물 근사 비교(베이시스 무시).
딜러가정GEX 딜러 부호가정 + 금투 프록시 정합
GEX는 콜=딜러 롱감마(+) · 풋=딜러 숏감마(−) 표준가정 위에서 계산. 금투(딜러 프록시) 당일 흐름으로 가정을 거칠게 점검. ⚠ 딜러 실제 북 비공개 — 가정값, 무엇도 보증 안 함.
감마스퀴즈 감마스퀴즈 조건부 경계 [GATED — 정황이지 신호 아님]
전제 천장: 딜러 숏감마 = 측정 불가 (공개 OI는 보유주체 비공개). 이 카드의 모든 판정은 검증기각된 딜러부호 가정(셔플 p>0.3) 위에 있음 — 무엇도 보증하지 않음.
외인교차외국인 옵션 방향 — ①분봉추정 vs KRX공식
두 소스의 외국인 옵션 순매수를 나란히. 둘 다 +=순매수지만 집계기준(전월물·사이클 ↔ 전만기·1일)·단위가 달라 직접 비교는 주의. ⚠ 부호 충돌이 곧 오류 아님 — 별개 신호.

III선물 (Futures)

비차익일별 외국인 비차익 + 선물 종가 + 베이시스 Z
비차익(방향성 수급)이 가격과 같이 가나. 베이시스 Z가 ±2σ 벗어나면 과열/괴리 — 평균회귀 관찰점.
야간야간 선물 — 전일대비 변화 + 갭
야간 선물의 전일 정규장 대비 변화. 갭은 다음날 시초 방향의 단서(후행 관찰).
익스포저마감 익스포저 카드 — 청산vs넘김 · 외국인 디리스크 · 능동측 (장중 안 보고 마감만으로)
장중을 안 봐도 마감 스냅샷 4값(회전율·비차익·체결분해·OI)으로 그날 그림 추정. 주체별 OI 정확값은 산출불가(KRX 미공개 + 순매수≠OI) — 부호·정황까지만. 방향단정 없음.

IV포지션 해석 (Position Interpretation)

①종합주체별 선물 × 옵션 종합 포지션 (만기 분리)
전월물(활성 월물) 기준 자세 + 만기별 분해 병기. 선물 다리 = 오늘 분봉 순매수(흐름, 누적 미결제 아님), 옵션 = 추정 순매매대금 누적(백만). Greeks 없어 참 델타넷팅 아님 — 관찰·추정. 만기를 섞으면 부호가 뒤집혀(위클리M ITM콜) 거짓 넷팅이 되므로 합산 대신 분해해서 본다.
해석외국인·금융투자 옵션 포지션 해석관측 → 정합/반증/판별불가 + 검증배지
관측사실에서 출발 → 정합(consistent)/반증(contradicted)/판별불가(can't distinguish)로 나누고, 과거 백테스트 검증배지로 그 신호가 얼마나 맞았는지(후행) 표시. 순위·확률·방향단정 없음.

V국면 (Regime)

국면평상 / 과열 / 광기 진단 + 시장폭
극단 축 비율로 국면 라벨(인식, 예측 아님). 광기의 정점일수록 숏 리턴 극대화 — 단, 방향 단정 아닌 사용자 판단 보조. 시장폭(상승/하락 종목)은 국면 입력.

GX감마 소진 레벨 (Gamma Exhaustion)

거리행사가별 딜러 감마와 아래로의 누적
세타는 “시간이 얼마나 남았나”, 이건 “얼마나 갈 수 있나”다. 2026-07-29 12:03 근월선물이 823.00(전일 −13.98%)까지 밀렸다 돌아섰을 때 우리는 세타를 보고 있었고 거리는 못 봤다. 거리를 정하는 건 행사가별 딜러 감마가 어디에 얼마나 쌓였나이고 그건 전일 마감 체인만으로 계산된다. 그래서 매일 남긴다.
GEX(K) = (cΓ·cOI − pΓ·pOI)·S²·0.01·250,000/1e8 [억원] · 음수 = 딜러 숏감마 = 하락 시 추가 매도 → 증폭.
q50/q80/q90 은 임계값이 아니라 관측 분포의 분위수 — 현물에서 아래로 걸어내려갈 때 숏감마가 그만큼 소진되는 행사가. 튜닝 파라미터 없음.
예측선이 아니다. 저가를 맞히는 선이 아니라 증폭이 꺼지기 시작하는 구간이다. 현물이 이동하면 그릭스도 변하는데 여기서는 재평가하지 않는다(모델 가정 배제) — 레벨은 “오늘 체인 기준”이다.
감마 소진 레벨 로딩 중…
추이소진 분위수 · 최대 숏감마 행사가 · 가격제한 단계현물·선물 저가와 같이 — 사후 대조용
q50/q80 과 최대 숏감마 단일 행사가, 그리고 선물 가격제한 단계(±8/15/20%) 를 현물·당일 저가와 겹쳐 본다. 가격제한은 거래소 규칙이지만 엔진이 매일 관측 저가/고가로 자기검증한다(어긋나면 rule_violation 표시). 적중률로 채점하지 않는다 — 저가가 분위수 위/아래에 얼마나 자주 놓였는지는 아래에 그대로 적는다.
추이 로딩 중…

TT꼬리 이전 (Tail Transfer) — 밴드 의존 vs 밴드 무관

결함같은 값을 두 방식으로 재면 부호가 갈린다
기존 꼬리(tail) 집계는 “현물 대비 ±%” 밴드로 잘라 센다. 그런데 현물이 크게 움직이면 같은 행사가가 밴드 안팎을 드나든다. 그래서 누적 꼬리는 축적처럼 보이는데, 밴드 밖까지 전부 합치면 반대가 나오는 경우가 실측된다.
transfer_tail = 밴드 의존(종전 정의) · transfer_total = 밴드 무관(행사가 전 구간). 둘을 같이 봐야 한다 — 한쪽만 보면 밴드가 만든 착시를 신호로 읽는다.
이건 코드 버그가 아니라 정의의 성질이다. 밴드는 현물 상대이고 현물은 움직인다. 그래서 고치는 게 아니라 드러낸다.
꼬리 이전 로딩 중…

MF머니니스 절단 (Moneyness Flow) — 보험 매집인가, 델타 숏인가

절단일간 흐름을 그날 현물 기준 ITM/OTM 으로 자른다
누적 꼬리 수치는 '매집'을 과장한다 — 현물이 내려오면 기존 보유가 밴드에 편입되는 것까지 매집으로 센다(7월 실측: 밴드 누적 +124억 vs 일간 흐름 순 +10.6억). 그리고 ITM 풋 매수(델타 −1 하방 포지션)와 OTM 풋 매수(보험)는 성격이 다른데 한 숫자에 섞여 있었다. 이 절단이 7/22 딥ITM +148억을 드러냈다.
결함 계측 — 같은 화면(7451)의 누적열과 당일열이 서로 안 맞는다(7/29 외인 풋: Δ누적 ≈ 0 vs 당일합 −13,450백만). 당일열은 주체 간 거울 대칭(체결 흐름), 누적열은 잔고 화면과 정합(포지션). 둘의 차이 = 당일 왕복(회전) 규모의 하한 단서다.
머니니스 절단 로딩 중…

MP맥스페인 감사 (Max-Pain Audit) — 자석 가설의 재판 기록

감사만기마다 정산 vs 맥스페인 오차를 적립한다
맥스페인은 흔히 '만기 자석'으로 인용된다. 이 원장의 실측은 반대다 — 감사된 만기에서 정산이 맥스페인으로 끌린 증거가 없다. 그래서 이 트랙은 맥스페인을 신호가 아니라 피고로 다룬다: 매일 계산하되, 목적은 만기마다 오차를 적립해 가설의 기각 상태를 유지·갱신하는 것이다. 아래 수치·평결은 전부 원장에서 유도된다.
맥스페인 감사 로딩 중…

CC케이스 자동 포착 (Case Capture)

표시구조적으로 특이했던 세션을 엔진이 스스로 표시
2026-07-29 12:03 근월선물 823.00 을 사후에 사람이 알아채는 대신, 그런 날이 오면 엔진이 그날 바로 표시하게 만든 트랙이다. 재구성이 가능했던 건 아무도 중요해질 줄 모르던 시점에 데이터가 이미 쌓여 있었기 때문인데, 그 운을 없앤다.
판정은 전부 순위(관측창 1위) 또는 부호 전환이다. 튜닝할 임계값이 없다 — 유일한 상수는 부동소수 비교 허용치이지 신호 임계값이 아니다.
예측이 아니라 표시(marking)다. "이 날은 구조적으로 특이했다"까지이고 원인·방향은 말하지 않는다.
케이스 원장 로딩 중…

FT전진검증 (Forward Test)

성적가설별 D+1~D+5 적중률 누적N<60 예비 · 방향예측 아닌 후보신호 적중 측정
엔진이 낸 관측신호(후보)가 다음날 실제로 맞았는지 누적 채점. "후행 데이터로 어느 정도 맞았나"를 본다. 표본이 쌓여야 의미.
전진검증 데이터 로딩 중…
추이주간 누적 적중률 — 2주·1달 트래킹각 주 = 그 주 마지막 스냅샷의 누적(표본 N)
방향(gex_flip) vs 자석(pin_magnet)을 분리해 본다. 하락추세에선 방향가설이 줄줄이 맞아 높아 보이지만(추세 보너스), 자석은 "가격이 핀 ±1.0% 안에 모였나"를 거리로 채점 — 관통하면 방향✓라도 자석✗. 표본이 쌓여야 의미(N<60 예비).
주간 추이 로딩 중…
사후검증사후 검증 — 귀인(축A) + 전제델타(축B)
채점(맞았나)이 아니라 진단. t에 연 가능성들이 결과로 어느 게 죽고/살았나, 전제가 어느 데이터 때문에 어긋났나(축A 귀인 — A0 지표artifact·A1 커버리지공백·A2 방향불가·A3 표본부족·A4 레이어어긋남·A5 판단; A1~A4 먼저 소거하고 남는 잔차만 A5), 전제 vs 그날 파생이 어디서 얼마나 달랐나(축B 델타). 매크로 일절 배제 — 파생 숫자만. 적중률은 안 본다(추세보너스 노이즈). over/under = 가능성 분포가 결과 대비 과대/과소였던 양.
사후 검증 로딩 중…

UDUS 내수 컨텍스트 — 우리 포지션의 바깥 전제

전제 소비를 떠받치는 게 무엇인가 — 빌린 돈이 아니다 FRED G.19·BEA·BLS·Census · 기준 2026-10-16 · 관측이지 예측 아님
K200 감마·수급은 국내에서 잰다. 그런데 그 위에 얹히는 전제 — 미국 내수가 어디쯤인가 — 는 이 페이지 안에 없었다. 여기 심는 값은 전부 원장에서 빌드타임에 계산한 것이고, 자세한 분해와 차트는 Consumer Credit & Domestic Demand 에 있다. 주의 — 이 숫자들은 수준과 백분위이지 K200 방향에 대한 신호가 아니다. 여기서 파생 포지션을 유도하지 말 것.
신용 순증 · 2026-08
+8.3bn
비회전 157.8% — 카드가 아니라 자동차·학자금
신호 입력 (6개월평균)
+14.4bn
단월 프린트와 다른 값이다 — 신호는 이걸 먹는다
저축률 · 2026-08
4.1%
백분위 7.6 — 완충이 거의 없다
부채상환비율 · 2026-04
11.11%
백분위 20.9 — 청구서는 아직 안 무겁다
이전소득 / 개인소득 · 2026-08
18.82%
백분위 97.2 — 소비를 떠받치는 건 재정이다
고용 집중 · 최근 12개월
104%
순증 496천명 중 교육·보건 몫
신규주택 재고 · 2026-08
8.5개월
백분위 86.0 — 6개월이 균형
30년 모기지 · 2026-10-15
7.40%
백분위 52.2 — 1년째 거의 안 움직였다
전 마커 미점화 중간층 압착 채점표 — crack 이 정책 변수 밖으로 새는가 회귀 연체율 = 0.196 × 실업률 + 2.577 (분기 n=142, R²=0.085)
핵심은 첫 줄이다. 지금 실업률(분기평균) 4.27% 가 설명하는 연체율은 3.41% 인데 실제는 2.85% — 잔차 -0.56%p 로 관계가 정상이다. 이게 (+) 로 뒤집히면 "실업은 멀쩡한데 못 갚는다" 는 뜻이고, Fed 가 보는 변수와 실제 상태가 갈라진 첫 증거가 된다. R² 가 0.08 로 약하니 잔차 하나로 단정하지 말고 다섯 개를 같이 볼 것. 이건 K200 방향 신호가 아니라 바깥 전제의 상태 표시다.
마커현재기준선 (2026-09-09)점화 조건상태
핵심연체 − 실업 잔차 -0.56%p −0.56%p 부호가 (+) 로 반전 미점화
교육·보건 상대임금 96.38% 96.40% 95.0% 하향 미점화
JOLTS 채용률 백분위 11.33분위 6.8분위 5.0분위 하향 미점화
이전소득 / 개인소득 18.82% 19.33% 21.0% 상향 미점화
저축률 4.10% 3.00% 2.50% 하향 미점화
읽는 법 — 얼어 있는 건 주택(재고 86.0분위)이고, 아직 안 꺾인 건 소비다. 소비가 버티는 이유가 소득이나 차입이 아니라 저축 소진(7.6분위)과 재정 이전(97.2분위)이라는 게 요점이다. 완충이 없는 소비는 늦게 꺾이지만 꺾이면 빠르다 — 그게 K200 꼬리에 붙는 전제다. 다만 여기서 잰 건 각 항목의 위치이지 그 사이의 인과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