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량·가격 국면 트래커
매출 = 물량 × 가격. 둘 다 공시에 없지만 매출원가 ≈ 물량 × 단위원가이고 단위원가는 분기 단위로 끈적하다. 그래서 원가 증감률 = 물량 대리, 매출 증감률 − 원가 증감률 = 가격 기여로 분해한다. 재고(원가 계상)는 물량 쪽 보조 신호다. 주가·수급이 이 국면을 몇 분기 선행하는지 Fama-MacBeth 로 검정하고, 국면 종목의 수급을 매일 추적한다.
시장은 국면을 선행하는가
시장 단면 — 물량 × 가격
주목 종목 — 가격 주도 · 동반 확장 · 물량 대기
| 종목 | 시장 | 국면 (4Q) | 가격 주도율 | 매출 4Q평균 | 외국인 20일 | 기관 20일 | 신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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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 수급 추적 (전 구간)
누적 외국인·기관 순매수 + 기관 세부주체 — 국면 종목에서 누가 사고 있나방법 · 한계
단위원가가 끈적하다는 가정. 수율 개선·감가상각 종료로 단위원가가 내려가면 물량을 과소평가해 가격 쪽으로 밀린다. 믹스 변화(HBM 비중↑)는 ASP 와 단위원가를 함께 올려 물량으로 잡힌다 — 순수 단가 인상과 구분되지 않는다.
배당·로열티 수익은 원가가 없어 가격 기여로 잡힌다. 한국앤컴퍼니의 GPM 이 매년 Q1 에만 튀는(31.9→34.5→39.6→40.5%) 게 그 증거 — 타이어(지분법)가 아니라 배당 시즌이다. 지주는 ⚠ 로 표시만 하고 해석은 사용자 몫.
매출원가 미공시(보험·지주 66) · 원가율 20% 미만(로열티형 2) · 원가율 105% 초과(적자 1) 는 판정하지 않는다. 못 쓰는 곳에 라벨을 붙이지 않는다.
DART 분기 재무(K200 199 + KOSDAQ100 89, 원가 보유분) · KRX 분기말 시총(KOSPI) · 일별 수급 2024-01~(Universe_StockFlow). 재무는 분기 +45일 지연 — 그래서 시장 선행성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