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nley Druckenmiller Index
EM 캐리 트레이드 추적 — 브라질·멕시코 실질 정책금리 + 통화 + 캐리 합성. "高실질금리 × 저평가 통화" 셋업의 정량화. (주가 ETF 아님 — FX·금리 캐리)
① 실질 정책금리 (Real Policy Rate)
명목 정책금리 − CPI 전년비. 캐리의 원천. 브라질 두 자릿수 실질금리 = 드러켄밀러 ① 축.
② 통화 (Currency · 강세 = 위)
2020.01 = 100, 1/FX 정규화 → 헤알·페소 강세 시 상승. EM$ 인덱스(DTWEXEMEGS)는 EM통화 공통팩터.
③ 캐리 합성 (Carry · 달러기준 누적)
실질금리 월분 누적 + 통화변동 = 달러 기준 토탈 캐리. 단순 합성(레버리지·롤·헤지비용 제외).
방법·한계 (정직)
구성: 실질금리 = 명목 정책금리 − CPI 전년비. 브라질 Selic(BCB 432)−IPCA(433, 월%를 12개월 복리누적해 YoY). 멕시코 Banxico 정책금리(SF61745)−INPC 전년비(SP30578, 이미 YoY). 통화는 FRED DEXBZUS/DEXMXUS를 2020.01=100·1/FX(강세=위)로 정규화, EM$는 DTWEXEMEGS.
3축 분리 (단일서사 금지): ① 실질금리(캐리 원천) ② 통화(저평가/강세) ③ 캐리합성(달러기준 실현). "브라질이 좋다"가 *금리 때문인지 통화 때문인지* 섞이지 않게 분리. 드러켄밀러류 셋업은 ①高 + ②저평가의 결합.
caveat: ③ 캐리합성은 실질금리 + FX변동의 단순 누적으로, 레버리지·롤오버·헤지비용·세금·디폴트리스크 제외 → 실제 펀드 수익 아님. 실질금리는 ex-post(실현 인플레 차감)라 ex-ante 기대캐리와 다름. 빈도 정렬은 월말 그리드(일별→월말값, 월별→직전값 유지·보간 금지). 2008 이전 멕시코·2007 이전 IPCA는 워밍업 구간으로 결측.
출처: BCB SGS(432 Selic·433 IPCA) · Banxico SIE(SF61745·SP30578) · FRED(DEXBZUS·DEXMXUS·DTWEXEMEGS). 자동 갱신(snapshot c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