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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통화·유동성 측정 — 한은 ECOS '통화 및 유동성' + 파생지표. 측정만, 방향 없음.

Built: 2026. 6. 21. PM 10: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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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트 패널은 블룸버그 ECAN 스타일. 막대=월별 증감 기여도, 흰 라인=총계. 휠 확대 / 드래그 이동 / Reset.

⭐ M2 월별 증감 — 경제주체별 기여도

월별 M2(광의통화) Δ(조원)를 가계·비금융기업·기타금융·기타부문 stacked. 흰 라인 = M2 총 증감. "이번 달 돈이 누구한테서 늘었나"의 측정.

측정: 막대 합 = 그 달 M2 증가의 출처 분해. 비금융기업이 막대 대부분이면 기업예금발(發), 가계가 크면 가계예금발. 기타금융기관이 음(−)으로 빠지면 그 달 금융기관이 M2를 줄인 것. Ceiling: 보유주체별 잔액은 소득분배·자금행선지 지표가 아님(한은 명시) — 차입·지출·비통화자산 투자 등이 섞임. 누가 받았나지 어디로 갈지가 아니다.

⭐ 통화·유동성 증가율 추이 (YoY)

M1 / M2 / Lf / L 전년동월대비 %. 한은 보도자료 참고1의 다크 재현 + M1 추가.

M1 > M2 & 격차 확대 = 자금 단기화(묶인 예금→즉시 인출형 이동). 한국에서 자산 자금화의 선행 정황이지 신호는 아님 — 행선지·velocity·외국인 flow는 여기 안 잡힘.

M1 − M2 갭 (YoY %p)

협의통화 증가율 − 광의통화 증가율. 양(+) 확대 = 단기 대기성 자금 우위.

파생 측정치 — 한은이 직접 공표하지 않는 비율

통화승수 · 실질M2 · 화폐유통속도 · 마샬케이 · 단기부동자금. 소스 미해결 시 해당 칸 비활성.

통화승수 (M2 ÷ 본원통화)
실질 M2 YoY (M2 − CPI)
화폐유통속도 (명목GDP ÷ M2, 분기)
단기부동자금 (요구불+수시입출+MMF+현금, 조원)

통화승수↓ = 신용창출 약화/디레버리징. velocity↓ = 돈이 실물로 안 도는 국면. 실질M2 음(−) = 물가가 통화증가를 잡아먹음. 전부 비율 측정이지 예측 아님.

출처: 한국은행 ECOS — 통화 및 유동성(평잔), 본원통화, 명목GDP, CPI. 통화량 통계 개편(2025.12)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