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S 구조 Deep Dive

처음부터 손해인가 — 위험중립 공정가치로 답한다. 구조만 본다.

산출 2026-10-14T11:02:19 · 몬테카를로 40,000 경로 · 무위험 국고3Y 3.921% (2026-10-12) · 상품 8종
⚠ 반드시 먼저 읽어주십시오
  • 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추정(推定)입니다. 공개된 조건과 과거 데이터를 모형에 넣어 계산한 결과이며 실제와 다릅니다.
  • 투자 판단·투자 정보·투자 조언을 일체 제공하지 않습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보유를 권유하거나 만류하지 않습니다.
  • 여기 실린 어떠한 분석 결과도 보증하거나 확증하지 않습니다. 정확성·완전성·적시성에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발행사·상품명·기초자산은 전부 익명 가칭입니다. 실제 상품과의 대응 관계를 제공하지 않으며, 특정 회사나 상품을 지목·평가하지 않습니다. 지수형은 시장 표준 구조를 재현한 예시이지 실재 상품이 아닙니다.
  • 선취수수료 1%는 가정치입니다. 실제 수수료는 상품마다 다릅니다.
  • 모형 한계: 배당·차입비용 미반영 — 공정가치가 실제보다 높게 나온다 · GBM 시나리오는 점프·팻테일을 과소평가한다(그래서 역사적 부트스트랩을 병기) · 역사적 부트스트랩은 표본 기간의 국면에 의존한다 · 지수형(X1~X5)은 시장 표준을 재현한 예시 조건이지 실제 상품이 아니다 · 일부 단일종목형은 사다리·낙인이 미공개라 표준 구조를 준용했다
  • 투자 결정은 반드시 투자설명서 원문과 판매사 설명, 본인의 판단에 따르십시오.

1 100을 내면 얼마짜리를 사는가

위험중립 공정가치 — 드리프트도 할인도 무위험

액면 100을 내고 사는 이 증권의 이론가를 낸다. 100보다 낮으면 그 차이는 발행 시점에 이미 사라진 돈이다. 여기에 선취수수료 1%(가정)를 더하면 산 순간의 총비용이 된다. 이건 의견이 아니라 계산이다.

상품(가칭)기초자산쿠폰(연)공정가치발행마진+수수료총비용
J사 국내지수형 국내지수 + 해외지수 I 8.8% 84.31 −15.69% 1% −16.69%
F사 FF상품 기초자산 X + 기초자산 Y 19.7% 85.98 −14.02% 1% −15.02%
E사 EE상품 기초자산 X + 기초자산 Y 20.3% 90.17 −9.83% 1% −10.83%
D사 DD상품 기초자산 X + 기초자산 Y 25% 90.27 −9.73% 1% −10.73%
B사 BB상품 기초자산 X + 기초자산 Y 28% 90.48 −9.52% 1% −10.52%
C사 CC상품 기초자산 X + 기초자산 Y 31% 92.11 −7.89% 1% −8.89%
H사 지수2종형 해외지수 I + 해외지수 IV 6.2% 95.09 −4.91% 1% −5.91%
A사 AA상품 기초자산 X + 기초자산 Y 43.4% 98.65 −1.35% 1% −2.35%

⚠ 구조에 따라 완전히 갈린다. "ELS는 전부 나쁘다"가 아니라 어떤 구조는 산 순간 10~16%가 없어지고, 어떤 구조는 거의 공정하다. 배당·차입비용을 반영하면 공정가치는 지금 값보다 더 내려간다 — 즉 여기 나온 마진은 하한이다.

2 돈이 묶이는 방식 — 듀레이션 비대칭

만기는 3년이지만 조기상환 때문에 실효 보유기간은 훨씬 짧다. 문제는 그 기간을 투자자가 고를 수 없다는 것이다 — 좋을 때는 6개월에 튕겨 나가고(재투자 위험), 나쁠 때만 3년을 채운다(묶임). 채권 듀레이션과 결정적으로 다른 지점이다.

상품(가칭)실효 듀레이션이길 때질 때연환산 기대무위험 3.921%연 초과
J사 국내지수형 1.33년 0.86년 3년 -6.91% 3.921% -10.83%p
F사 FF상품 1.33년 0.79년 3년 -6.05% 3.921% -9.97%p
E사 EE상품 1.33년 0.88년 3년 -2.56% 3.921% -6.48%p
D사 DD상품 1.33년 0.82년 3년 -2.48% 3.921% -6.4%p
B사 BB상품 1.33년 0.79년 3년 -2.3% 3.921% -6.22%p
C사 CC상품 1.33년 0.79년 3년 -0.96% 3.921% -4.88%p
H사 지수2종형 1.11년 0.94년 3년 1.32% 3.921% -2.6%p
A사 AA상품 0.96년 0.51년 3년 3.77% 3.921% -0.15%p

3 중도환매는 출구가 아니다

공정가액의 90%(6개월 내) / 95%(이후)

조건상 중도환매는 공정가액에서 다시 5~10%를 떼고 돌려준다. 공정가치가 이미 100 아래인데 거기서 또 깎이니, 100을 내고 즉시 나가면 아래 금액만 돌아온다. 환매가 가능하다는 말과 실제로 나갈 수 있다는 말은 다르다.

여기에 조기상환 평가일 전후·최종관찰일 전후 등 신청 불가일이 별도로 있다. 즉 나가고 싶은 시점에 항상 나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4 쿠폰은 이자가 아니다

투자자는 채권을 사고 배리어 풋옵션을 판다. 쿠폰 = 무위험 이자 + 판 옵션의 프리미엄. 국고3Y 3.921%를 빼면 나머지가 전부 옵션값이다.

5 손익 분포

1년 실현변동성·실현상관
상품(가칭)낙인조기상환만기쿠폰낙인회피원금손실손실 시 평균5%분위
J사 국내지수형 50% 75.52% 2.38% 0.17% 21.92% -68.63% -83.48%
F사 FF상품 30% 73% 1.75% 0.66% 24.58% -79.89% -92.43%
E사 EE상품 20% 73% 1.75% 4.12% 21.12% -82.95% -92.43%
D사 DD상품 25% 73% 1.75% 1.82% 23.43% -80.95% -92.43%
B사 BB상품 30% 73% 1.75% 0.66% 24.58% -79.89% -92.43%
C사 CC상품 30% 73% 1.75% 0.66% 24.58% -79.89% -92.43%
H사 지수2종형 55% 87% 2.48% 2.21% 8.32% -46.64% -43.13%
A사 AA상품 없음 81.17% 0.77% 0% 18.06% -81.22% -90.99%

6 모형을 바꾸면 결과가 바뀌는가

GBM 세 가지 + 실제 과거경로 부트스트랩

GBM은 점프와 팻테일을 과소평가한다. 그래서 실제 과거 수익률을 21일 블록으로 이어붙인 시나리오를 나란히 둔다. 결론이 모형에 의존하는지 아닌지가 여기서 드러난다.

7 변동성이 오르면

쿠폰이 높은 이유가 변동성인데, 그 변동성이 커지면 낙인도 가까워진다. 한 몸이다. 변동성 배수를 흔들어 손실 확률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본다.

8 구조 비교표

상품기초평가쿠폰조기상환 사다리만기낙인1년 실현변동성
J사 국내지수형 국내지수 + 해외지수 I 연 2회 8.8% 90 → 90 → 85 → 85 → 80 75% 50% 59% / 13%
F사 FF상품 기초자산 X + 기초자산 Y 연 2회 19.7% 75 → 75 → 75 → 75 → 70 65% 30% 61% / 75%
E사 EE상품 기초자산 X + 기초자산 Y 연 2회 20.3% 75 → 75 → 75 → 75 → 70 65% 20% 61% / 75%
D사 DD상품 기초자산 X + 기초자산 Y 연 2회 25% 75 → 75 → 75 → 75 → 70 65% 25% 61% / 75%
B사 BB상품 기초자산 X + 기초자산 Y 연 2회 28% 75 → 75 → 75 → 75 → 70 65% 30% 61% / 75%
C사 CC상품 기초자산 X + 기초자산 Y 연 2회 31% 75 → 75 → 75 → 75 → 70 65% 30% 61% / 75%
H사 지수2종형 해외지수 I + 해외지수 IV 연 2회 6.2% 95 → 90 → 90 → 85 → 85 80% 55% 13% / 29%
A사 AA상품 기초자산 X + 기초자산 Y 연 4회 43.4% 85 → 80 → 75 → 75 → 75 → 75 → 75 → 75 → 75 → 65 → 65 → 60 60% 없음 61% / 75%
  • J사 국내지수형 — 국내지수 + 해외지수 혼합. 국내 변동성이 쿠폰을 올린다.
  • F사 FF상품 — 쿠폰만 공개. 사다리·낙인은 준용.
  • E사 EE상품 — 쿠폰·낙인만 공개. 사다리는 준용.
  • D사 DD상품 — 쿠폰·낙인만 공개. 사다리는 준용.
  • B사 BB상품 — 조건 전문 확보. 낙인 미발생 시 만기 65% 미만이어도 쿠폰 지급(구제 조항).
  • C사 CC상품 — 쿠폰만 공개. 조기상환 사다리는 P2 구조를 준용해 계산 — 실제와 다를 수 있음.
  • H사 지수2종형 — 선진지수 2종. 배리어가 높은 대신 쿠폰이 낮다.
  • A사 AA상품 — 3개월 평가 · 기준가 85→80→75→65→60 단계 하락. 낙인 조건 미공개 — null 로 둔다.

데이터 출처

  • 해외·국내 지수(가칭 해외지수 I·IV, 국내지수): 증권사 HTS 내보내기 일별 종가.
  • 단일종목(가칭 기초자산 X·Y): 한국거래소 일별 종가(비수정).
  • 무위험금리: 한국은행 ECOS 국고채 3년.
  • 제외한 지수형 예시 G사 지수3종형 · I사 노낙인형 · K사 고위험지수형 — 기초지수 가격의 허가된 원천이 없어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 다시 한 번

본 페이지는 추정이며 투자 판단·정보·조언을 일체 제공하지 않습니다. 어떤 결과도 보증·확증하지 않습니다. 발행사·상품명·기초자산은 익명 가칭이고, 지수형은 시장 표준 구조를 재현한 예시입니다. 실제 투자는 투자설명서 원문과 본인의 판단에 따르십시오.

ELS Structure Deep Dive · 관측층 — 예측·권유 아님